산에서 찾은 힐링/일상

스트레스 심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

해달맘 2024. 6. 21. 21:20


스트레스를 오랜 기간 계속 받다 보면
우리 신체는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호르몬의 습격을 받게 된다.
통증, 염증, 피부이상 등
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나면
운동이나 심호흡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는 등 대책을 세워야 한다.

건강정보사이트 "프리벤션닷컴"(prevention.com)이
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
알려주는
우리 몸의 신호 7가지를 소개했는데

🔹️1. 주말에 생기는 두통

스트레스가 갑자기 감소하면
오히려 편두통이 일어난다.
이 때문에 두통이 주말에만 나타날 수 있다.
전문가들은 주말에도
주중의 수면이나 식사시간을  유지함으로써
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을
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.


🔹️2. 끔찍한 월경통

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
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
월경통을 두 배나 심하게 겪는다
이는 스트레스가
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하기 때문이다.
운동을 하면 교감신경계 활동을 감소시킴으로써
통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.

🔹️3. 잇몸 출혈

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
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
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계속 방출되면  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세균이 잇몸에 침투한다.
운동을 하거나 수면을 충분히 취해
스트레스를 낮춤으로써 치아를 보호할 수 있다.



🔹️4, 불쑥 생긴 여드름

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
여드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.
적절한 로션으로 피부를
매끄럽게 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
수분  크림 등을 사용해
피부를 관리해야 한다.



🔹️5, 단 것에 대한 갈망

초콜릿에 대한 갈망은
여성 호르몬 때문이 아니라
스트레스가 원인이 경우가 더 많다.
연구에 따르면
여성들이 초콜릿을 갈구하게 만드는 것은
스트레스가 주원인으로 나타났다.

🔹️6, 피부 가려움증

연구에 따르면 불안하거나 긴장하게 되면  
피부염이나  습진, 건선 등 피부 가려움증의
근본적인 조건들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. 스트레스 반응은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
가려운 느낌을 유발한다.


🔹️7, 복통
불안과 스트레스는
두통, 불면증 등과 함께 복통을 유발한다.
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
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
복통을 앓을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
연구 결과가 있다.
한 가지 이론에 따르면 머리가
스트레스에 반응할 때
내장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것이다.







#스트레스 심할 때몸이 보내는 신호
#주말에 생기는 두통
#끔찍한 월경통
#잇몸출혈
#불쑥 생긴 여드름
#단것에 대한 갈망
#피부가려움증
#복통
#생리통
#출혈
#가려움

'산에서 찾은 힐링 >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오이를 먹어야 하는이유  (0) 2024.06.22
골프 용어는 어디서 왔을까?  (0) 2024.06.21
찬물샤워의 효과  (0) 2024.06.21
골프 인맥 쌓기 비법  (0) 2024.06.21
건강을 되찾게 해준 냉온욕  (2) 2024.06.21